사용 방법
작은 세 단계로 만드는 조용한 하루 습관.
담기
내 서재, 어디서나.
제목만 검색하면 표지와 페이지 수, 책 정보를 Leaf가 알아서 채워요. 바코드를 찍어도 되고, Goodreads나 StoryGraph에서 그대로 가져와도 돼요. 도서관 책은 반납일만 넣어 두면 그날에 맞춰 하루 분량을 잡아 줘요.
하루 페이지 수, 아니면 완독 날짜. 계산은 Leaf가 해요.

기록
5초. 습관은 그게 전부예요.
앱을 열고, 책을 누르고, 읽은 페이지를 기록해요. 그게 다예요. 번거로운 절차도, 독후감 칸도, 보여주기용 기록도 없어요.
쌓이는 걸 보기
잘하고 있다는 조용한 증거.
스트릭이 늘어나고, 읽은 날에 체크가 채워지고, 페이지는 주마다 쌓여요. 마음만 먹던 독서가 눈에 보이는 숫자가 돼요.

읽는 방식은 두 가지.
내 속도대로 읽거나, 완독 날짜를 정해 두고 읽거나. 어느 쪽이든 계산은 Leaf가 해요.
대부분 여기서 시작해요
자유 모드
하루에 읽을 페이지만 정해 두고 내 속도대로 읽어요. 하루 못 읽어도 괜찮아요. 멈춘 자리에서 다시 이어 가면 돼요.
하루 페이지 수
5
약 26일이면 완독
마감 모드
도서관 반납일이나 북클럽 모임 날짜가 있나요? 날짜만 넣으면 Leaf가 거꾸로 계산해서 하루 분량을 잡아 줘요.
목표 완독 날짜
2026년 5월 30일



